tvN수목드라마‘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극본 수진·신이현,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측은4일,주저앉아 눈물을 삼키는 선태형(배인혁 분)의 모습을 포착했다.여기에 무거운 공기가 감도는 선태형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심상치 않은 대면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선우진과 우현주(박지현 분)의 방 안에서 포착된 선태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선규태에 의해 어지럽혀진 방 안,손에 든 노트를 바라보는 선태형은 금방이라도 눈물이 쏟아질 듯 슬픔에 잠겨 있다.무슨 일인지 그의 슬픈 얼굴에서 복잡한 심경이 고스란히 느껴진다.끝내 홀로 눈물을 쏟아내는 선태형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우주를 줄게’제작진은“오늘(4일)방송되는9회에서는 선태형이 오랜 시간 가슴에 품고 살아온 상처에 얽힌 뜻밖의 진실을 마주한다”라면서“우현진과의 동거 생활을 마무리하고 유성빌라를 떠나기로 결심하는 선태형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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