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복 끝?' 가르나초, 드디어 선발 나서나…로세니어 감독 "최고 수준의 선수야"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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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복 끝?' 가르나초, 드디어 선발 나서나…로세니어 감독 "최고 수준의 선수야" 극찬

강의택 기자┃알레한드로 가르나초(22·첼시)가 경기에 나설까?.

첼시의 리암 로세니어 감독은 빌라전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가르나초는 최고 수준의 선수다”며 “내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점은 선발 출전하지 못했을 때 반응이었다.훈련을 매우 잘 소화했고, 직전 아스널전에서 교체 투입돼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고 칭찬했다.

로세니어 감독 부임 이후 치른 13경기 가운데 선발로 나선 경기는 5경기에 불과했고, 3경기는 아예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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