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기후변화가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기후위기 대응 국민건강관리법안」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서울의 경우 온열질환자가 전년 대비 약 2.7배나 폭증해 전국 평균 증가율을 훌쩍 뛰어넘었고, 서울 환자의 41.3%가 65세 이상 노인으로 나타나 도심 내 취약계층의 피해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또한,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이끌어 기후위기 시대에 걸맞은 튼튼한 국민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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