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조직 구조변화 병행돼야" 경기도 성평등 정책, 양적 성과 넘어 ‘질적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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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조직 구조변화 병행돼야" 경기도 성평등 정책, 양적 성과 넘어 ‘질적 고도화’

경기도여성가족재단과 경기여성네트워크는 4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경기도에 바라는 성평등·가족 정책을 논하다’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성주류화 및 젠더폭력대응 등 각 분야별 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들의 발표와 경기여성네트워크 대표의 지정 토론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도 내 400여개 여성 단체들과 지역의 성평등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공고히 해오고 있다”며 “저출산, AI, 기후위기 등 성평등을 둘러싼 정책 환경들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실에서 재단의 연구·사업과 도청의 정책이 함께 논의되는 자리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관련해 이정희 경기여성단체연합 사무처장은 “'무엇을 할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실효성을 담보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며 “공조직 내 인식의 변화와 확산, 그것을 뒷받침하는 제도·조직 구조의 변화가 병행돼야 한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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