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GTX-A 전 구간 개통 시설물 사전점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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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GTX-A 전 구간 개통 시설물 사전점검 환영

화성특례시청 전경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3일 국가철도공단이 발표한 6월 GTX-A 전 구간 개통에 앞서 사전점검을 착수해 환영한다고 4일 밝혔다.

국가철도공단은 GTX-A 노선은 삼성역 무정차 통과 운정중앙~동탄 전 구간 연결을 올해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시는 GTX-A 개통 일정에 맞춰 동탄역 연계 교통체계도 단계적으로 보완하고, 1월부터 동탄역(동탄구청)과 연계한 동탄1·2 순환버스 4개 노선 10대를 운행 중 이며, 6월 삼성역 무정차 통과 시점에 맞춰 5개 노선 12대를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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