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은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비셀 고베(일본)와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1차전 홈 경기를 치른다.
올해 열린 세 경기에 모두 결장했던 서울 수비의 핵, 요르단 국가대표 수비수 야잔이 선발 명단에 돌아왔다.
송민규, 바베츠, 이승모, 조영욱이 미드필드에 서고, 클리말라와 안데르손이 최전방에서 고베 골문을 노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