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중기관절염 환자 가운데 인공관절 수술 적응증에 해당하는 단계에서도 비수술 치료를 우선 고려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연세사랑병원은 자가지방유래 기질혈관분획(SVF) 주사치료를 받은 65세 이상 중기관절염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과 임상 단계를 분석한 결과, Kellgren-Lawrence(K-L) grade 3 환자가 61%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KL grade 3 단계의 고령 환자 중 인공관절 수술이 부담스럽거나 기저질환으로 수술 위험성이 높은 경우 비수술적 치료 옵션 중 하나로 고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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