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쇄신 바람 비켜간 농협손보…송춘수 체제 '관리 리스크' 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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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쇄신 바람 비켜간 농협손보…송춘수 체제 '관리 리스크' 도마

NH농협손해보험이 금융당국으로부터 보험료 과다 수령과 관련한 제재를 받으면서 내부통제와 경영 관리 체계에 대한 의문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해당 보험 약관에는 납입면제 사유가 발생할 경우 차회 이후 보장보험료 납입을 면제하도록 명시돼 있었지만 실제 업무 처리 과정에서는 이 조항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았다.

특히 농협손해보험의 경우 송춘수 대표 체제가 그대로 유지되면서 쇄신의 칼날이 비켜간 것 아니냐는 시각이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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