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대표팀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한국에 경계심을 드러냈다.
이바타 감독은 4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한국은 좌우 균형이 좋은 타선이 훌륭하다"며 "수비도 강해 점수를 뽑기 어려운 상대"라고 평가했다.
한국과 일본은 7일 일본 도쿄돔에서 대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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