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해소제 살인’ 20대 여성, 사이코패스 판명…검찰, 신상공개 논의 착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숙취해소제 살인’ 20대 여성, 사이코패스 판명…검찰, 신상공개 논의 착수

서울 강북구 일대 모텔에서 남성들에게 약물을 탄 음료를 먹여 연쇄 살인을 저지른 혐의로 구속 송치된 20대 여성이 사이코패스에 해당한다는 검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 결과 김씨는 피해자들에게 "숙취해소제"라며 약물을 탄 음료를 건넸으며, 범행 전 챗GPT를 통해 해당 약물의 위험성을 수차례 질문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를 토대로 김씨에게 명확한 살인의 고의가 있다고 판단해 지난달 19일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넘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