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재찬이 오감을 자극하는 공포 연기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더불어 손익분기점 돌파 공약으로는 "배우들 각각 귀신 분장을 하고 관객들에게 무대 인사를 하겠다"라고 의견을 내기도 했다.
이어 그는 "'살목지'는 제가 본 영화 중 가장 무서운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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