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지난 3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가 관내 주요 전통사찰 4개소를 방문해 봄철 건조기로 인한 화재 예방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목조건축물이 많은 사찰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실천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전통사찰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지역 공동체의 중심 공간”이라며 “사전 예방 중심의 점검과 현장 소통을 통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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