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해경정비창의 목포 안착을 계기로 수리조선·기자재 업체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내 지역 수리조선산업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킨다는 구상이다.
나아가 올해 산업부와 방사청 주도 함정 수리·정비(MRO)사업(160억 원·2026~2030년) 공모에 참여해 지역 수리조선 기업이 함정 수리·정비사업에도 진출하도록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해경정비창과 전남도가 함께 내딛는 첫걸음은 지역 수리조선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라며 “정비창과 지역사회, 산업계가 손을 맞잡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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