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 기자┃ "본선에 가겠다는 각오를 담아 투구하겠습니다." .
소형준은 오는 5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처음으로 부딪히는 체코와 경기에서 선발로 나섰다.
공식 평가전에서 투구가 없던 소형준과 정우주(19, 한화 이글스)가 1+1 형식으로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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