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OSEN 단독 보도에 따르면, 유해진, 박지훈, 장항준 감독 등이 관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땡큐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단순한 소감을 전하는 무대인사가 아니라 배우들은 관객들이 원하는 명대사나 밈, 짤을 따라 하며 관객들과 소통하고, 웃음을 선사했다.
천만 영화가 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내놓은 과장된 공약이지만, 사람들은 과연 장항준 감독이 그 공약을 이행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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