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겨울 8만6000여 명이 '한라눈꽃버스'를 타고 한라산의 설경을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지난 2일까지 한라눈꽃버스를 운행한 결과 총 8만6334명이 탑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라눈꽃버스의 이용객 증가는 운행 횟수 확대와 평일 노선 신설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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