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APBC→프리미어12' 태극마크 단골이었는데, 뼈아픈 WBC 승선 불발...절치부심 윤동희 "다시 국대 가고파" [미야자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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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PBC→프리미어12' 태극마크 단골이었는데, 뼈아픈 WBC 승선 불발...절치부심 윤동희 "다시 국대 가고파" [미야자키 인터뷰]

그는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2023년 개최)을 시작으로 2023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12까지 꾸준히 태극마크를 달았다.

2024 프리미어 12에서는 대회를 앞두고 좋은 타격감을 보이며 4번 타자로도 출전했고, 일본전에서는 대타로 나와 역전 적시타를 뽑아냈다.

최근 롯데의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미야자키현에서 취재진과 만난 윤동희는 "지난해 부상으로 인해 풀타임을 못 뛴 게 제일 아쉬웠다"면서 "그러다 보니까 제대로 된 기록을 보여주지 못했고, 이것과 겹쳐 WBC도 발탁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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