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2NE1 멤버 박봄에게 뜬금포 저격을 당했던 산다라박이 직접 입을 열었다.
4일 산다라박은 개인 계정에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고 적었다.
이에 일부 팬들은 산다라박에게 직접 해명을 요구하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50대 미혼' 박혜경, 현실 연애관 밝혔다..."싱글만 바라면 이기적" (이지연입니다만)
[공식] 진정선, 결혼 4개월만 득녀…"5월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해"
"팔을 갈아 넣어서라도" KIA 마무리는 태극마크에 진심이다…"대표팀 가고 싶다는 생각뿐" [광주 인터뷰]
박명수 "'무한도전' 잘 됐지만 포상휴가 안 가…갈 시간 없었다" (할명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