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에서 가장 좋은 투수이기 때문이죠.”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 대표팀의 본선 1라운드 첫 상대인 체코가 4일 일본 도쿄돔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5일 한국전 선발투수를 발표했다.
파벨 하딤 체코 감독은 “5일 한국전 선발투수는 파디사크”라고 말하며 “그가 우리 팀에서 가장 좋은 투수이기 때문”이라고 기용 배경을 설명했다.
파디사크는 “한국에는 좋은 선수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좋은 경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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