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이주배경 학생(다문화가정 학생)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일선 학교의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 335명 규모의 '한국어 및 이중언어 강사 인력풀(Pool)'을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현장 수요와 사전 심사를 거쳐 한국어 강사 245명, 이중언어 강사 90명 등 직무 수행에 적합한 전문 인력을 미리 확보했다.
인력풀 제도는 이중언어 강사의 경우 2022년, 한국어 강사는 2023년부터 각각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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