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오경 “실내체육시설 바닥재 전수조사 전면 재실시해야” [생생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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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실내체육시설 바닥재 전수조사 전면 재실시해야” [생생국회]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광명갑)이 실내체육시설 바닥재 안전 실태조사의 부실 문제를 지적하며 전면 재조사를 강력히 촉구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임 의원이 실내체육시설 바닥재에서 PHAs 성분이 검출된 사실을 지적하자 관련 시설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임 의원은 “이 같은 방식으로는 전수조사의 실효성을 담보할 수 없다”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자문을 받아 전수조사를 재실시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실내체육시설 바닥재 안전기준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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