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 '공중도덕 논란' 사과는 없다…신발 민폐 게시물 슬쩍 '삭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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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공중도덕 논란' 사과는 없다…신발 민폐 게시물 슬쩍 '삭제' [엑's 이슈]

배우 이영은이 영화 관람 인증샷을 올렸다가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사진을 삭제했다.

사진 속 이영은은 1000만 관객을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관람 인증샷을 올렸다.

공공예절을 지키지 않은 행동에 기사가 나오는 등 논란이 커지자 이영은은 사과문 없이 조용히 게시물을 삭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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