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년간 한결같이 응원해주신 성동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이제 저는 시민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그동안 아끼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4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나서기 위해 구청장직에서 물러나는 자리에서 '시민'의 응원을 언급하며 선거 도전 의지를 다졌다.
정 구청장은 송별사 후 구청 1층을 가득 채운 직원들과 한명씩 악수하며 "감사합니다", "마무리 잘 해줘요" 등 감사 인사와 당부를 전한 뒤 구청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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