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서 목재용 톱에 손가락 열상 20대 긴급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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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서 목재용 톱에 손가락 열상 20대 긴급이송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전날 밤 10시 48분쯤 우도에서 20대 남성 A씨가 손가락을 다쳤다는 신고를 접수해 긴급이송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우도에서 목재 작업을 하던 중 톱에 의해 오른쪽 검지에 열상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성산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환자를 우도 천진항에서 성산항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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