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흡연 누명을 힘겹게 벗고 새 출발을 다짐했던 래퍼 디아크가 이번에는 소속사를 향한 수위 높은 폭로전을 터뜨리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앨범 제작 지원은커녕 작업실에 갇혀 폭언에 시달리고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나오며 전속계약 파기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작업실에 가둬놓고 폭언"… 마약 누명 벗자마자 소속사 저격한 디아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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