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경찰서는 김씨에 대한 사이코패스 진단 평가(PCL-R) 결과 기준치(25점) 이상의 점수가 나왔다고 4일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지난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하거나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중 2명은 숨졌고 1명은 치료 후 회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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