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MBK, 고려아연 주총 앞두고 ‘사칭 의결권 위임’ 의혹…주주 기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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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MBK, 고려아연 주총 앞두고 ‘사칭 의결권 위임’ 의혹…주주 기만 논란

이달 말 열리는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영풍과 MBK파트너스 측이 고려아연 직원으로 오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의결권 위임장을 수집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금융투자업계와 일부 고려아연 주주들에 따르면 영풍·MBK 측은 최근 연휴 기간 의결권 대행사를 통해 소액주주들을 대상으로 위임장 확보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일부 주주들은 상대방을 고려아연 측 인사로 인식한 채 위임장 서명을 진행했고, 신분 확인을 이유로 주민등록증 사진 등 개인정보까지 전달한 사례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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