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매체 CNBC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사무실을 일시 폐쇄하고 원격 근무로 전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메모에서 회사 위기대응팀이 24시간 체제로 이번 충돌의 영향을 받은 중동 지역 직원들과 그 가족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CNBC는 전했다.
이스라엘에는 약 6천명의 엔비디아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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