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도민들이 직접 고안한 13대 기후정책이 발표됐다.
20개 단체로 구성된 탈핵·기후위기 제주행동(이하 제주행동)은 지난달 27일 열린 ‘2026 기후 전망과 전략: 지역과의 대화-제주’ 포럼에서 13대 기후정책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정책을 아우르는 4개의 대주제는 ▷이동권: 토건 중심에서 보행·대중교통 중심으로의 대전환 ▷에너지전환: 공공성과 수요관리의 동시 확보 ▷주거권 및 돌봄: 기후 불평등 해소 ▷농업·먹거리·생태: 지역 선순환 구조 구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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