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리니지M'의 신규 서버 켄트와 오렌에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켄트와 오렌은 기존 서버와 분리된 리부트 서버다.
엔씨소프트는 신서버 이용자에게 성장 혜택을 제공하고 사전 생성 참여자에게는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과 성장 비약 등 보상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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