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경기도의원 최초로 의원직을 내려 놓고 고양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명재성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명 예비후보는 4일 고양 일산동구 정발산동 김대중 대통령 사저 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산서구청장, 덕양구청장, 경기도의원 등으로 일하며 고양의 변화와 과제를 가까이에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이제 도시 전체의 방향을 책임지는 역할에 도전하고자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러면서 고양의 미래를 위한 6대 핵심 비전으로 ▲균형 있는 도시 재생 ▲출퇴근 30분 시대 ▲자족도시 완성 ▲통합 돌봄·명품 교육 ▲문화·휴식 도시 ▲시민안전망 확대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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