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發) 이란 공습으로 중동 지역의 긴장감이 높아진 가운데 국내 대기업이 중동 지역에 설립한 해외법인이 140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가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대기업 집단 92개의 해외법인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들 기업이 중동 10개국에 설립한 해외법인은 총 140곳으로 집계됐다.
그룹별로는 삼성이 UAE 10곳, 사우디아라비아 6곳, 이스라엘 5곳 등 총 28개 법인을 두고 있어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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