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 누적 3만6천950명…피해자 인정률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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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자' 누적 3만6천950명…피해자 인정률 62.2%

국토교통부는 2월 한 달간 전세사기 피해 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차례 열어 501명을 전세사기 피해자로 최종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2023년 6월 전세사기피해자법 시행 이후 누적 피해자는 3만6천950명이 됐다.

피해주택 매입은 LH 등 공공주택 사업자가 전세사기 피해자로부터 우선매수권을 양도받은 뒤 해당 주택을 경·공매 등으로 낙찰받아 매입해 피해자에게 공공임대주택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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