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4일 "금호타이어와 2026시즌까지 공식 파트너십을 연장하며 상호 브랜드 강화와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문 구단인 전북과와 다시 한번 동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북과의 공고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금호타이어의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고, 브랜드 프리미엄화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 이도현 단장은 “금호타이어와 2026시즌 공식 파트너십을 다시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며 “양사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팬 경험을 확대하고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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