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과 형제 같다고 하더라” 한국계 선수 저마이 존스가 느끼는 WBC 대표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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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과 형제 같다고 하더라” 한국계 선수 저마이 존스가 느끼는 WBC 대표팀 분위기

“체격과 스타일이 비슷하다고 해(웃음).” 한국계 미국인으로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에 합류한 저마이 존스(29·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4일 일본 도쿄돔서 태극마크를 단 소감을 전했다.

존스는 4일 “선수들 모두 준비가 잘 된 것 같다.라커룸 안에서도 우리끼리 얘기를 나누면서 만들어가는 분위기가 매우 좋다”고 대표팀 분위기를 전했다.

존스는 안현민과 김도영(23·KIA 타이거즈) 등 대표팀 주축 젊은 타자들에 대해 “이 선수들이 어린 나이지만 계속 이렇게 성공하고 있는 것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라 본다.이미 갖고 있는 것 자체도 너무 좋은 선수들이다.대단히 뛰어난 선수들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성공하는 데 있어서 지금 가지고 있는 것들이 분명 계속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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