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우도 해안가로 흘러들어온 정체불명의 목선은 북한 민간 조업용 어선인 것으로 추정되며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제주경찰청과 국정원, 해경 등이 조사한 결과 해당 신문은 노동신문이 아닌 북한에서 발행된 신문으로 추정됐다.
신문 조각에 북한 주체연호인 것으로 보이는 '주체112/2023'이라는 문구 등이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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