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습 금기' 깬 이란… 하메네이 후계자로 초강경파 차남 모즈타바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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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 금기' 깬 이란… 하메네이 후계자로 초강경파 차남 모즈타바 선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폭사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후계자로 그의 둘째 아들인 모즈타바 하메네이(56)가 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3일(현지시간) 이란 인터내셔널 등 외신에 따르면, 최고지도자 선출 권한을 가진 이란 전문가회의는 이날 회의를 열고 모즈타바를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선출하는 방안을 심의했으며 4일 오전 이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차기 최고지도자로 유력한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이란의 종교 중심지인 콤(Qom) 시에서 시아파 신학을 가르쳐 온 중견 성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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