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에는 설레는 첫 등교를 앞두고 화려하게 단장한 딸 수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동료 아나운서였던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수아를 두고 있으며, 곧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수아와 학부모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해가는 김소영, 오상진 부부의 모습에 많은 팬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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