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데이, 소비자와 농가 모두에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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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데이, 소비자와 농가 모두에 이익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는 3월 3일 서울과 청주에서 총 18톤 이상의 한돈을 판매하는 성과를 거두며,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와 한돈 농가의 판로 확대란 두 가지 효과를 거뒀다.

이어 3월 2일부터 3일까지 청주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도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매 행렬이 이어지며 준비한 10톤 이상의 물량이 전량 소진됐다.

이기홍 위원장은 "서울과 청주에서 확인된 한돈 소비 열기는 우리 한돈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이자 응원"이라며 "이번 삼겹살데이가 한돈 농가와 전통시장,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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