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은 신입 구직자들의 정보 불균형 해소와 취업 성공률 제고를 위해 ‘신입·인턴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력서 등록 현황과 정보, 특정 공고 클릭 등의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화 공고 추천, 다양한 테마별 큐레이션, 직무별 채용 달력 등 지금 당장 필요한 핵심 정보만 선별해 메인 화면에 우선 노출한다.
사람인 관계자는 “신입 구직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은 수많은 정보 속에서 ‘나에게 맞는 길’을 찾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과정의 막막함”이라며 “이번 개편을 통해 사람인은 구직자의 시작부터 최종 합격까지 모든 여정을 가장 똑똑하게 돕는 명실상부한 ‘AI 취업 에이전트’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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