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의 한 초고가 아파트를 10년 보유해 100억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거둘 경우 세 부담은 7억여원에 그치지만 같은 금액을 근로소득으로 벌면 40억원 이상을 세금으로 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제율을 낮출 경우 세 부담은 크게 달라진다.
102억원 차익에 대해 공제율을 30%로 조정하면 세 부담률은 20%대 후반으로 상승하고 공제를 적용하지 않으면 40% 안팎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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