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경찰서는 로맨스스캠 범죄 피해를 막은 공로로 국민은행 양주테크노점 A 점장에게 감사장과 신고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A 점장은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피싱이나 명의도용 등으로 본인도 모르게 발생하는 신규 여신 거래를 사전에 차단하는 은행 안심 서비스를 등록해 추가 피해를 막았다.
경찰은 B씨가 채팅앱에서 만난 미군 여성을 사칭한 인물에게 속아 돈을 보내려 한 로맨스스캠으로 파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