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황운하 국회의원이 4일 세종정부청사 종합안내실 앞에서 세종시장 출마선언식을 진행하고 있다.
또 각종 국제기구, 대기업 유치와 K-POP 전용 공연장 건립 등도 추진해 글로벌 정책 수도를 만들겠단 입장이다.
특희 황 의원은 특별법 발의와 관련해 "국회 예정부지를 찾은 제게 시민들이 무기력하고 답답한 세종시를 변화시켜달라고 요구했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