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창사 이래 첫 연간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양적 성장과 질적 개선을 동시에 증명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7.8% 증가한 2조 3671억 원, 영업이익은 131억 원을 달성했으며 전체 거래액(GMV)은 13.5% 늘어난 3조 5340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말 기준 컬리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증가했으며 유료 멤버십인 컬리멤버스 가입자 수는 140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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