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청소년 ‘마음의 빗장’ 연다…자살예방센터-청소년재단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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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소년 ‘마음의 빗장’ 연다…자살예방센터-청소년재단 ‘맞손’

광명시 자살예방센터가 지역 청소년들의 심리적 위기를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재단과의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두 기관은 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명존중 인식 개선과 자살 고위험군 청소년에 대한 밀착 지원을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자살예방센터는 최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의 협약에 이어 이번 청소년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며, 지역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생명 안전 그물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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