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유작 ‘기타맨’ 제작사, 배급사 횡령·배임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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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새론 유작 ‘기타맨’ 제작사, 배급사 횡령·배임 고소

영화 ‘기타맨’ 제작사 성원제약이 배급사 씨엠닉스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제작사 측에 따르면 씨엠닉스는 저작권자 동의 없이 온라인 불법 유출 네티즌을 상대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합의금을 수령했으나 관련 규모를 공유하지 않았다.

이 같은 이유로 성원제약은 지난해 11월 19일 배급사에 계약 해지를 요구했으나, 배급사로부터 정산 및 홍보비 집행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조항이 담긴 합의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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