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전세사기 피해자 501명 추가…누적 3만69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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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전세사기 피해자 501명 추가…누적 3만6950명

정부가 전세사기 피해자 501명을 추가로 인정하면서 누적 피해자가 3만7000명에 육박했다.

정부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통한 피해주택 매입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달 24일 기준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피해주택 매입 사전 협의를 요청한 사례는 총 2만940건이며, 이 가운데 1만4156건이 ‘매입 가능’으로 심의를 완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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