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 ‘그냥드림’ 코너가 배고픈 시민에게 한 끼를 제공하는 곳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를 발굴해 제도권 지원으로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복지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용자 10명 중 2명꼴인 301명이 동 행정복지센터 상담으로 연계됐다는 점이다.
시는 2021년부터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운영을 통해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상담과 지원 연계를 체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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