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다주택자에 대해 대출 만기 연장을 제한하는 규제를 상업용 임대사업자와 투자 목적 1주택자로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금융당국은 수도권·규제지역 아파트를 보유한 다주택자에 대해 대출 만기 연장을 불허하는 쪽으로 규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새롭게 집계한 통계에 따르면 주거용 임대사업자와 비주거용 임대사업자가 보유한 수도권·규제지역 아파트 대출 규모는 10조원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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