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락철을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이 경인권을 중심으로 확산하며 몸살을 앓고 있다.
정부는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자 특별 방역 대책 기간을 한 달 연장하고, 축산물 수급 안정을 위한 할인 지원을 지속하는 등 대응 수위를 높일 방침이다.
이번 동절기 들어 전국 가금농장에서 총 51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는데, 이 중 경기가 12건으로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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